중소기업중앙회와 조달청은 2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우수 공동브랜드 수의계약 조기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기중앙회는 우수 공동브랜드 신청업체에 대한 현장 실태조사와 사후관리를 전담하게 되고 홍보와 전시회 개최 등의 업무도 수행하게 된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과 권태균 조달청장(왼쪽부터)이 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위는 1번 설명. 2번 설명도 위쪽 왼쪽부터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