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R&D정보 품질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NTIS 데이터품질대상’을 받았다.
NTIS(National Science&Technology Information Service) 데이터품질대상은 매년 국가 R&D정보 품질관리가 우수한 기관을 선정, 시상한다.
이번 데이터품질평가는 15개 부처·청 및 17개 대표 R&D 전문기관으로부터 수집된 연구과제, 참여인력 등의 정보 등에 대한 계량적 평가 및 정성적 평가로 이뤄졌다.
최우수상을 받은 농진청은 효율적인 R&D 과제 관리 및 NTIS와 정보 연계를 위한 내부시스템 개편, 실시간 NTIS 정보제공 등으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우수상에 선정됐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공동 장려상을 받았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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