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에서 내놓은 하이브리드 디카 ‘루믹스 GF1’이 예약 판매 개시 20분만에 모두 팔렸다.
파나소닉코리아는 17일 오전 10시부터 500대 한정 수량으로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판매를 실시한 결과, 개시 20분 만에 매진됐다고 밝혔다.
루믹스 GF1은 카메라 내부에 미러를 없애 본체 크기를 줄인 마이크로 포서스 시스템을 적용한 디지털 카메라이다. 그동안 올림푸스 펜 시리즈와 더불어 디지털 카메라 사용자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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