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조이뉴욕이 크리스마스 박싱 데이를 기념해 31일까지 최대 50% 할인 및 경품을 제공하는 ‘엔조이뉴욕 박싱데이 이벤트’를 연다.
박싱데이(Boxing Day)는 크리스마스 다음날인 26일로 크리스마스를 보낸 후 이웃 간에 선물을 박스에 담아 주고받던 풍습에서 유래됐다.
엔조이뉴욕은 17일부터 23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한 상품을 선정해 선착순으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또 엔조이뉴욕은 24일부터 31일까지 선착순으로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 4만원대 ‘지나’ 브랜드 숄더백을 선물로 준다.
강병준 기자 bjkang@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단독11번가, 美 아마존과 협업 종료…글로벌 이커머스 전략 대전환
-
2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3
네이버, 1분기 역대 최대 매출…AI·커머스가 살렸다
-
4
[11번가 테마쇼핑]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그랜드십일절'… 최저가 수준 '예약구매'로 먼저 즐긴다
-
5
GS25, '슈퍼 마리오 갤럭시' 컬래버 상품 출시
-
6
네이버, 술·담배 '홍보성 기사' 부정 평가한다
-
7
이마트, 5월 황금연휴 맞아 여행·먹거리 할인 행사 진행
-
8
천안시, 자율주행버스 시범운영 완료…적자 노선 대체 수단 도입 기반 마련
-
9
카카오, 플레이MCP에 '오픈클로' 연동 지원
-
10
신세계면세점, 10주년 맞아 '최대 50% 할인' 초대형 프로모션…글로벌 수요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