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조이뉴욕이 크리스마스 박싱 데이를 기념해 31일까지 최대 50% 할인 및 경품을 제공하는 ‘엔조이뉴욕 박싱데이 이벤트’를 연다.
박싱데이(Boxing Day)는 크리스마스 다음날인 26일로 크리스마스를 보낸 후 이웃 간에 선물을 박스에 담아 주고받던 풍습에서 유래됐다.
엔조이뉴욕은 17일부터 23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한 상품을 선정해 선착순으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또 엔조이뉴욕은 24일부터 31일까지 선착순으로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 4만원대 ‘지나’ 브랜드 숄더백을 선물로 준다.
강병준 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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