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숙 포커스리서치 대표와 김영휴 씨크릿우먼 대표가 우수여성벤처기업인으로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여성벤처협회는 16일 서울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개최한 ‘2009 여성벤처기업인 송년의 밤’ 행사에서 이들을 포함 총 16명에서 정부표창을 수여했다. 중소기업청장상은 최계희 알코 대표, 최유미 보험넷서비스 대표, 최영 펀비드 대표, 김경희 아쿠아셀 대표, 양경숙 예진디자인 대표가 수상했다. 이날 행에서는 여성이 행복한 직장을 만든 공로로 김성태 한국정보화진흥원 원장이, 여성벤처기업 발전에 공로가 큰 송정희 서울시정보화기획단 단장이 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