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숙 포커스리서치 대표와 김영휴 씨크릿우먼 대표가 우수여성벤처기업인으로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여성벤처협회는 16일 서울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개최한 ‘2009 여성벤처기업인 송년의 밤’ 행사에서 이들을 포함 총 16명에서 정부표창을 수여했다. 중소기업청장상은 최계희 알코 대표, 최유미 보험넷서비스 대표, 최영 펀비드 대표, 김경희 아쿠아셀 대표, 양경숙 예진디자인 대표가 수상했다. 이날 행에서는 여성이 행복한 직장을 만든 공로로 김성태 한국정보화진흥원 원장이, 여성벤처기업 발전에 공로가 큰 송정희 서울시정보화기획단 단장이 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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