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은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공동으로 서울디지털산업단지 발전포럼(G밸리 발전포럼)을 발족했습니다.
산단공의 기업지원사업인 미니클러스터와 연계, G밸리업체들이 산학연 네트워크를 통해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 신기술 개발 등을 활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포럼에서는 기술세미나, 기술장터, 유명인사 초청간담회는 물론 다양한 친목행사도 열립니다. 가입 희망기업은 (02)6300-6535 또는 gv@etnews.co.kr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G밸리 사이트(www.gvalley.co.kr)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신규 회원사 - 알에프링크
이번 주에는 전자태그(RFID)와 관련 시스템 구축사업을 주로 하는 알에프링크(대표 최광일 www.rflink.co.kr)가 가입했다.
알에프링크(대표 최광일 www.rflink.co.kr)는 2002년 설립된 RFID 1세대 기업으로 RFID, 교통카드, RFID 단말기를 직접 생산하고 있다. RFID 기반 출입관리시스템 및 USN 기반의 무인침입감지시스템, 국가물품관리용 RFID를 단일화 태그로 개발 공급한다. 철강제품에 RFID 기술을 접목한 철강제품 이력관리시스템 개발 등 RFID 및 RFID시스템 구축에 전문성을 키워가고 있다.
정부의 RFID 기반 기술 구축사업 참여를 통해 조달청·행정안전부의 물품관리서비스 고도화 사업, 공군의 군수물자관리시스템 확산사업, 산업자원부의 산업분야 RFID 확산 추진체계 정비 사업, 국방부 탄약관리사업 등에 관여했다. 삼성중공업 물류자산관리시스템, 삼성전자 반도체 공정관리시스템 사업, 포스코 RFID 기반 기술 제조공정 개선, 포스코 방호체계 개선사업 등에도 참여했다.
새해에는 행안부 자치단체 물자관리 태그 부착사업과 포스코 광양제철소 무인침입감시시스템, 중국과 미국의 900MHz 주파수 대역 특수태그, 교통카드 전국호환 사업 등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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