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일인칭슈팅(FPS) 게임 ‘서든어택’이 새로운 맵과 게임모드 등을 추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하고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선언했다.
게임하이(대표 정운상)는 ‘12월 대공습’이라고 명명된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티저 사이트를 오픈했다. 게임하이는 티저 사이트에서 서든어택 이용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으며 국민 맵으로 불리는 ‘웨어하우스’의 두 번째 버전을 공개했다. 웨어하우스의 기존 장점을 살려 제작한 ‘웨어하우스2’에서는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서브미션 모드도 추가됐다. 웨어하우스와 함께 가장 인기 있는 ‘제3보급창고’ 맵의 일부인 A사이트(지역)만 떼어내 만든 ‘A보급창고’ 미션은 기존 맵보다 작은 공간에서 전투가 벌어져 치열한 접전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 최초로 도입된 ‘헤드헌트’와 ‘런어웨이’의 두 가지 커스텀 모드는 서든어택에 새로운 재미를 더한다. 헤드헌트는 적군의 머리만 맞춰 전투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런어웨이는 레드팀은 블루팀을 근접 무기로만 제압하고, 블루팀은 레드팀을 피해 정해진 사간 동안 도망다니는 새로운 방식의 모드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