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부품소재’가 아니라 ‘소재부품’이다.”-정부가 지난 1990년대부터 부품소재 육성책을 이끌어 오면서 부품 분야는 무역역조 현상을 상당부분 해결했지만 상대적으로 소재 분야에 대한 지원과 투자는 더뎠던 게 사실이라며 향후 정책 방향은 소재 산업에 더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의미로. 나경환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
“세계 경제의 저성장이 불가피해 한국은 수출이 둔화하고 내수 확대도 쉽지 않은데다 기업과 소득계층 간 불균형도 심해질 것.”-세계 각국의 출구전략이 내년 하반기 이후 실행될 것이라면서. 황인석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금융자동화기기(ATM) 분야의 ‘아이폰’을 내놓겠다.”-최근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 발표한 ATM이 국산화 의미를 넘어 진정한 월드베스트 제품이 될 것이라며. 손현식 노틸러스효성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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