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넷(대표 이병국 www.joynet.kr)은 누구나 인터넷방송 서비스를 10분만에 제공할 수 있는 ‘조이넷 마이 미디어 서버 패키지’를 선보인다.
기존에는 개인이나 소호용으로 e러닝이나 인터넷방송을 서비스하기 위해서는 IDC 서버구축과 홈페이지 제작, 콘텐츠제작 등 전문적인 기술이 있어야 했다. 간단한 서비스를 하더라도 기술적, 경제적 부담이 많이 따랐다.
조이넷의 미디어서버 패키지는 하드웨어(미디어서버), 솔루션(라이브,VOD), 서비스 홈페이지를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해 일반 인터넷 전용선에 연결만 하면 국내 및 해외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했다. 국내는 물론 미국,일본,중국,동남아,유럽 지역에서도 서비스를 시청할 수 있으며 특히 지연시간이 1초이내로 실시간 양방향 대화가 가능하다.
이 솔루션을 활용해 양방향 e러닝, 참여형 방송서비스를 할 수 있으며, ADSL 인터넷 라인에서도 송출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은 농어촌 산간지역에서도 서비스가 가능하다. 다자간 영상대화와 실시간 채팅 그리고 스케줄링 자동방송 서비스도 할 수 있으며, e러닝이나 인터넷 방송외에도 기업의 영상업무회의 인터넷 생방송 감시스템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6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7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8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9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10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