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톤미디어(대표 조진희 www.RGBstone.co.kr)는 중고 모니터를 활용해 디지털 HDTV를 만들 수 있는 DTV 박스 ‘스루 박스(Thru Box)’를 선보인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CRT모니터 또는 LCD모니터를 크기에 관계없이 세컨드 TV용 HDTV로 개조 활용할 수 있으며 일반 모니터는 PC를 켜지 않고도 디지털 TV 시청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시중의 디지털 TV는 가격이 비쌀 뿐 아니라 크기도 20인치 이상으로써 가판점, 소형 잡화점, 원룸 등 협소한 공간에서 사용하기 불편한 점도 있다. 뿐만 아니라 수신환경이 원활하지 못한 곳도 많아서 별도 고가의 DTV 안테나를 구입하거나 유선방송에 가입해야 했다.
DTV 박스는 모니터를 분해하지 않고 D-서브 접속 단자를 그대로 이용해 연결할 수 있는 디지털 TV튜너는 물론 고가의 디지털 안테나 대신에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옷걸이를 활용해 고감도 안테나를 만들 수 있는 맞춤형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디지털에서 아날로그로 변환하는 (D to A) 기능이 내장되어 디지털 방송을 아날로그(브라운관) TV에서도 선명하게 볼 수 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