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은 몰라도 되고, 몰라야 한다.”-휴대폰과 PC, IPTV 등 단말기 간 콘텐츠 이동이 끊김없이(seamless) 이뤄지는 서비스의 궁극적인 목표는 고객이 부지불식간에 이 서비스를 이용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표삼수 KT 기업전략실장(사장)
“선택이 ‘황무지’밖에 없다.”-돈 되는 사업 아이템은 누군가가 반드시 길목을 지키고 있기에 결국 벤처는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분야에서 승부를 걸어야 한다며. 최지웅 모키 사장
“양복에 구두를 신어야지 운동화를 신을 수는 없습니다.”-IFRS 도입 시너지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내부 관리제도도 이에 걸맞게 갖춰야 한다며. 김용환 금감원 수석부원장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