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산불 위험과 관련된 정보를 휴대폰으로 전송받을 수 있게 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산불위험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산불위험 문자전송 서비스 시스템’을 개발, 내년 2월1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산림과학원은 중앙·지자체 산불 담당 공무원, 산불관련 부처 및 기관, 산불 전문 진화대원 등에게 휴대폰 문자를 전송, 산불 위험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군 관계자에게는 48시간 후의 산불위험 정보를 자동으로 단문메시지(SMS)를 통해 전송, 사격 훈련 등 군사훈련 계획 수립시 참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