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테크놀로지 소재 영화를 활용한 과학 강연이 오는 5일 인천에서 열린다.
1일 인하대 공과대학(학장 강복춘)은 인천시와 공동으로 ‘인천시민의 과학나들이’ 열두번째 이야기를 오는 5일 오후 4시 30분 인천시 미추홀 도서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박태현 교수가 ‘영화속의 바이오테크놀로지’란 주제를 가지고 강연한다.
박 교수는 바이오테크놀로지를 소재로 한 영화를 활용, 미래 세상에서 바이오테크놀로지가 실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또 어떻게 발전해 나갈 것인가에 등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인천=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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