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네트웍스코리아(대표 김인교 www.f5networks.co.kr)는 MS 윈도7과 윈도 서버 2008 R2에 대한 애플리케이션 레디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F5측은 이에 따라 해당 운영시스템이 탑재하고 있는 MS 최신 기술인 다이렉트액세스 및 브랜치캐시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솔루션은 오프로딩 중앙처리장치(CPU) 처리로 윈도 서버 용량을 증가시켜주고, F5의 애플리케이션 전송 콘트롤러가 MS 환경에 최적화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인교 사장은 “원격지 사용자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전송 및 최적화는 IT부서의 중요한 이슈”라며 “근로자의 생산성 및 연결을 위해 기업들은 내부에서 액세스하는 것처럼 원격 액세스를 구현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과 기술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6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9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