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트보드를 타는 개로 유명한 불독이 이번에는 스케이트보드 가상 게임(www.pandora.tv/my.goldkiwi7/36489642)에 도전해 화제다. 큰 화면 앞에 스케이트보드를 놓고 직접 타면서 즐기는 오프라인 게임, 과연 동물의 지능으로 이 게임을 할 수 있을까. 생후 3개월부터 꾸준히 스케이트보드를 타기 시작해 4년차 프로급 수준의 실력을 지닌 불독. 이 불독이라면 뭔가 다를 것도 같은데. 불독은 스케이트보드를 보자마자 반갑다는 듯 그 위로 껑충 뛰어오른다. 불독은 장애물이 나올 때마다 흥분하며 멍멍 짖어댄다. 장애물을 넘는 솜씨는 듣던 대로 프로급이다. 자기 몸 크기만 한 스케이트보드 위에서 앞뒤로 왔다갔다하며 몸을 조절하고 균형을 잡는다. 불독은 자그만 발로 조절해 스케이트보드를 회전시켜 마무리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3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4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7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8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