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포럼 ‘365일 매일 쓰는 메모 습관’
조병천 FRUG.org 대표
작심삼일은 이제 그만.
이건희, 히딩크, 에디슨, 링컨 등 우리가 흔히 성공한 사람으로 꼽는 이들은 모두 메모의 달인이었다.
이번 북포럼에서는 자기계발 강사이자 메모 고수인 조병천 FRUG.org 대표가 메모와 그 활용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상황별·종류별로 알아두어야 할 구체적인 메모 기술을 알려준다. 특히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해 기록의 효과를 실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방송에서는 이건희 전 삼성 회장, 거스 히딩크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등 다양한 성공 모델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 작은 메모 하나가 만들어내는 커다란 결과들을 보여주며, 각자에게 맞는 메모 방식으로 자신과 조직을 관리하고 독자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것을 권한다.
발표자인 조병천 대표는 한국리더십센터에서 디지털플래닝과 시간관리 강사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자기계발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방송은 30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