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오션포럼2009에서 해외 스마트그리드 사업 추진현황을 살펴볼 수 있었던 ‘인터내셔널 스마트그리드 서밋’. 오전에 이어 500여석의 포럼장이 가득 차 스마트그리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이어갔는데. 놀라운 사실은 주최 측에서 준비한 통역기를 찾는 사람이 절반도 안됐다는 것. 해외 연사들의 발표가 진행된 시간에 사용된 통역기가 불과 200여개로 전체 참가자의 약 40%만이 사용했다. 이 정도면 영어 실력만큼은 국제무대에 서도 손색이 없는 수준에 올라선 것이 아닐까.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