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오션포럼2009에서 해외 스마트그리드 사업 추진현황을 살펴볼 수 있었던 ‘인터내셔널 스마트그리드 서밋’. 오전에 이어 500여석의 포럼장이 가득 차 스마트그리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이어갔는데. 놀라운 사실은 주최 측에서 준비한 통역기를 찾는 사람이 절반도 안됐다는 것. 해외 연사들의 발표가 진행된 시간에 사용된 통역기가 불과 200여개로 전체 참가자의 약 40%만이 사용했다. 이 정도면 영어 실력만큼은 국제무대에 서도 손색이 없는 수준에 올라선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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