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신제품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iQ700’가 예약판매 물량 3000대를 모두 소진 시키며 초반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파인디지털은 1차 판매 조기 매진 인기에 힘입어 G마켓, GS샵, CJ오쇼핑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2차 예약 판매를 30일까지 진행한다. 이 제품을 구입한 모든 사람에게는 삼성SDS 무선 하이패스 단말기도 준다.
이 제품은 운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DMB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메모리 카드를 PC에 연결하거나 주유소에 방문하지 않아도 돼 소비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또, 전 제품에 TPEG 평생무료권을 기본으로 넣어 별도의 업데이트 비용이 들지 않도록 했다.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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