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프리트(대표 이창석)는 미국 사설망 구축 전문업체인 ‘크로스링크’와 100만달러 규모의 솔루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스프리트의 핵심기술인 3스크린 미디어 컨버전스 플랫폼인 컨버전스원(Convergence One), DCD(Dynamic Content Delivery), 인트로패드 등을 공급한다.
인스프리트는 크로스링크 등 해외 전문업체와 협력 폭을 넓혀 통신사업자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융복합 시장과 기업용 시장에서 라이선스 매출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크로스링크는 인스프리트의 솔루션을 구축해 기존 주력사업인 IT컨설팅 외 컨버전스 서비스에 나선다.
한편 3스크린은 IP 기반의 통합 네크워크로 PC(인터넷), TV 그리고 모바일 디바이스 등에서 동일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단독'디지털헬스법' 중복 없앤다…법제화 탄력 기대
-
2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3
[바이오 USA]K바이오, 글로벌 고객·파트너 확보 총력전
-
4
PBS 폐지 안착 속도…출연연 인건비 전액 지원·신규수탁 제한
-
5
KAIST, 고효율·고속 광통신 기술 구현...기존 실리콘 광소자 한계 극복
-
6
군 의료체계도 AI 전환 시동…군 의료AI 도입 로드맵 짠다
-
7
포스텍, 세계 최고 수준 강도·연성 조합 갖춘 3D 프린팅용 초고강도 철계 합금 개발
-
8
[바이오 USA]삼성바이오, 3분기 유럽 영업 거점 개소…글로벌 수주 경쟁력 강화
-
9
간 망친다고 '공복 커피' 피했는데…진짜 간 망치는 습관은 따로 있었다
-
10
올릭스, 비만·황반변성·CNS 신약 앞세워 글로벌 협력 모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