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커뮤니케이션(UC) 솔루션 업체 유프리즘(대표 차민수)은 멀티미디어 영상회의 솔루션 ‘큐릭스 텔레프레즌스(CURIX TelePresence)’를 18일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원격지에 있는 상대방의 영상을 고화질로 실시간 송수신할 수 있는 영상회의 솔루션으로 최근 들어 원격진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유프리즘 측은 제품 출시를 계기로 유무선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UC 솔루션 라인업을 완성하고 시스코·폴리콤 등 해외업체가 주도하고 있는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이번 제품은 시스코의 IP-PBX와 연동되며 향후 어바이어·알카텔을 비롯해 삼성전자·엘지노텔 등 국산 IP교환기도 지원하는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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