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정부·연구기관·비정부기구(NGO)·기업의 전문 역량을 모아 ‘사회적 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협력망을 구축한다.
17일 이를 위해 서울 서강대 곤자가컨벤션에서 전용 인터넷 사이트 ‘세-상(www.se-sang.com)’ 협약식을 열었다. 협약에는 노동부, 행복나눔재단, 사회적기업연구원, 사회적기업 전문 자원봉사단체(SCG), 전문 쇼핑몰, 연예기획사 IHQ 등이 참여했다. 진영 국회의원(한나라당)을 비롯한 참석 기관·기업 관계자를 비롯한 250여명이 협약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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