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단폭격을 해야 효과가 있다.”-중소기업인데도 전자세금계산서 ‘센드빌’을 알리기 위해 TV·신문·라디오·포털 등에 동시다발적으로 광고하는 이유를 설명하면서. 이춘화 넷매니아 사장
“EU·인도라는 거대 경제권과 FTA를 체결하게 돼 기업이 제대로 활용하면 관세 인하, 양국 교류 활성화를 통해 우리 기업의 잠재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이다.”-중소기업들이 EU·인도와 추진 중인 FTA를 사업에 적극 활용하기 바란다며. 이성한 기획재정부 FTA국내대책본부장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人텔리전스다.”-기업이 비즈니스를 더욱 합리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프트웨어보다 사람이 더욱 중요하다며. 윤문석 한국테라데이타 사장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