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는 한국소비문화학회 주관으로 안동대학교에서 14일 열린 ‘2009 대한민국 소비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자권익 보호 부문의 대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인 이 행사는 매년 국내 기관과 기업 중 바람직한 소비문화 정책에 이바지한 곳을 선정해 친환경, 신소비문화, 소비자 권익보호 등 3개 부문에서 시상하는 자리다.
2007년 ‘소비자불만 자율관리 프로그램(CCMS)’을 인증받은 웅진코웨이는 지난해 8월 서비스 브랜드 ’하트(HEART)’를 선보이는 등 소비자와의 상시 교류를 강화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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