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테크(대표 김기철)는 KT의 유무선통합서비스(FMC) 쿡앤쇼 전용 휴대폰인 ‘에버 매직듀오(EV-F110)’를 15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KT의 컨버전스 환경에 맞춰 유선 기반의 ‘쿡’과 무선 기반의 ‘쇼’라는 두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외출시에는 일반 휴대폰으로, 집이나 와이파이(Wi-Fi) 무선인터넷 지역에서는 인터넷 전화로 사용할 수 있다. 2.8인치 LCD화면, 지상파 DMB, 200만 화소 카메라, MP3플레이어 등이 적용된 이 제품의 가격은 50만원대다.
이정환 기자 victo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대만언론 “규모 7.0 강진에 TSMC 첨단 공정 영향 불가피”
-
2
반도체 기판, 원자재가 급등·단가 압박 '이중고'
-
3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4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5
용인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토지보상 개시
-
6
TSMC, 2나노 파운드리 양산…스마트폰·AI 공략
-
7
고영테크놀러지, 북미에 340억원 규모 검사장비 공급
-
8
李 대통령 방중에 4대그룹 총수 동행… 200명 규모 경제사절단 꾸려
-
9
[뉴스줌인] 기판 없으면 반도체 생태계 '흔들'…“제도 마련 시급”
-
10
새해 반도체 장비 시장 9% 성장…2027년 최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