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드햇(대표 김근)은 12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09 오픈 소스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픈, 쉐어, 쉬프트(Open, Share, Shift)’ 라는 주제로 국내 오픈 소스 산업의 발전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픈 소스 심포지엄에는 12일부터 이틀간 한국을 방한하는 레드햇 짐 화이트 허스트 사장이 기조 연설자로 나서 한국에서 ‘오픈소스 협력 혁신 (Open Source Collaborative Innovation, 이하 OSCI)’ 정책을 발표한다.
OSCI는 레드햇이 오픈 소스 글로벌 커뮤니티의 협력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2008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처음으로 시작했다. 현재 호주,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에서 OSCI가 진행되고 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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