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드햇(대표 김근)은 12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09 오픈 소스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픈, 쉐어, 쉬프트(Open, Share, Shift)’ 라는 주제로 국내 오픈 소스 산업의 발전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픈 소스 심포지엄에는 12일부터 이틀간 한국을 방한하는 레드햇 짐 화이트 허스트 사장이 기조 연설자로 나서 한국에서 ‘오픈소스 협력 혁신 (Open Source Collaborative Innovation, 이하 OSCI)’ 정책을 발표한다.
OSCI는 레드햇이 오픈 소스 글로벌 커뮤니티의 협력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2008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처음으로 시작했다. 현재 호주,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에서 OSCI가 진행되고 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3
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 선임…“반도체·바이오 총괄”
-
4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5
복지부, 엔비디아 'B200' 기반 공공의료 AI 생태계 조성
-
6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7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8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9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10
[포토] 퀀텀코리아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