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제작 주문을 통해 세상에서 하나뿐인 자신만의 다이어리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
온라인 사진 인화 및 포토북 서비스 업체 스냅스(대표 김성경 www.snaps.co.kr)는 직접 찍은 사진으로 다이어리를 꾸밀 수 있는 ‘2010 맞춤 포토다이어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포토다이어리는 원하는 페이지에 자신의 사진을 담아 제작하는 맞춤형 다이어리다. 다이어리 속지 구성 및 디자인 편집도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시중에서 판매하는 제품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다이어리를 만들 수 있다. 개인 기념일과 일정을 미리 다이어리에 기입하는 할 수 있고 선택에 따라 가계부, 육아일기, 스케줄러 등을 한 권의 다이어리에 모두 담을 수도 있다.
주문자는 웹상에서 제공되는 편집툴을 이용해 간단하게 자신만의 다이어리를 제작할 수 있으면 표지와 속지를 포함 조합에 따라 100억가지가 넘는 다양한 디자인을 구현할 수도 있다. 온라인 주문 신청이 완료된 다이어리는 하루면 받아볼 수 있다.
김성경 대표는 “포토북에 이어 포토다이어리까지 온라인 사진인화의 새로운 시장을 계속해서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