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환경의 급속한 악화로 기업의 최고정보책임자(CIO)는 어려운 과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비용절감과 비즈니스 효율성 제고, 혁신 가속화 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변화를 도모해야 합니다."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전자신문 CIO BIZ+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공동으로 주최한 `CxO 오찬 간담회`에서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는 ’새로운 효율성과 비즈니스 리더십’ 이라는 주제강연을 통해 `적은 비용으로 최대한의 성과를 내는 것`(do more with less)은 CIO의 핵심과제로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대표 기업 및 공공기관의 CIO 70여명이 참석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