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과문화포럼은 3일 대전시립미술관 강당에서 대전지역 로봇·의료 관련 산학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로봇과 문화포럼’을 개최했다.
‘허준이 로봇을 만났을때’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서는 류근철 KAIST 인재우주인건강연구센터장의 ‘한의학에서의 로봇’, 권동수 KAIST 교수의 ‘의료 로봇의 기술적 접근 방안’, 이경후 큐렉소 사장의 ‘수술 로봇의 실용화 방안’, 정재승 KAIST 교수의 ‘뇌-컴퓨터간 의사소통’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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