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코리아가 휴대성을 높 ‘인스피론 13z’와 ‘14z’ 노트북을 출시했다. 13z는 1.79kg 가벼운 본체에 13.3인치 모델로 이동성이 뛰어나다. 가장 얇은 부분이 0.68인치로 초박형 디자인으로 설계해 가방에 쉽게 넣고 다닐 수 있다. 와이파이 (WiFi)와 블루투스와 같은 무선 연결 기술로 최대 11시간까지 배터리 수명을 보장해 준다. 14z 역시 깔끔한 디자인과 높은 성능을 자랑한다. 1.84kg 수준의 가벼운 무게와 14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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