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과 아이엔터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G밸리 지식나눔 릴레이특강’에서 굿모닝 팝스 진행자인 이근철씨가 강사로 나서, 영어는 자신감을 갖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28일 산업단지공단 대회의실에서 ‘10년 배운 영어 살리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 이근철씨는 “영어 학습 에너지의 원천은 감정”이라며 “주눅들지 말고 자신감있게 도전하는 게 최우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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