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나는 게임과 함께 파티를 즐긴다.’
EA코리아는 29일 저녁 7시 홍대에 있는 클럽 ‘벨벳 바나나’에서 게이머와 일반인 고객을 초청해 ‘EA 호러&할로윈 파티’를 개최한다. 파티는 EA코리아 제품군에서 공포 분위기가 나고 어두컴컴하며 판타스틱한 게임들을 주제로 진행한다. 파티의 주 게임은 ‘레프트4데드2’ ‘드래곤에이지 오리진’ ‘단테스인페르노’며, X박스360용 게임 시연대를 설치한 게임존이 마련된다. 파티에서는 ‘단테스인페르노’의 내용을 각색한 공연과 게임 영상 상영 및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또 파티에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간단한 음료와 빵을 제공하며, 참가한 고객들에게 선물도 증정한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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