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는 26일 기관 세미나실에서 권해상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단장, 박경배 충북도 행정부지사, 충북지역 산학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주년 기념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충북 유망 그린기술의 연계 사업화 전략’을 주제로 한 이번 콘퍼런스는 충북 연구개발(R&D)성과를 기반으로 미래 유망 기술을 발굴하고, 사업화 연계 전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녹색성장위원회 ,지식경제부 등 중앙 정부의 국가 녹색전환기술 육성전략 방안이 발표된다. 또 신성홀딩스와 에코프로, 신일제약, 메타바이오메드, 세미텍 등 충북 지역 기업의 녹색 기술 사업화 및 R&D 성공 사례도 발표될 예정이다.
종합 토론에서는 박철용 충북개발연구원장의 주재로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의 중요성’과 ‘그린기술 연계사업화’에 대한 각계 전문가들의 논의가 이어진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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