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서울 사간동 금호미술관에서 사진작가 강영호와 디자이너 박진우 등 대한민국 최고의 젊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KT의 새로운 CI인 ‘올레(olleh) KT’를 모티브로 한 전시회를 내달 1일까지 연다. 이석채 KT 회장(왼쪽에서 세번째)과 임원들이 ‘올레 아트전’에 참석, 작품 설명을 듣고 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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