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취업난 속 구인난, 미스매치를 타파하라.
한쪽에서는 취업난, 다른 한쪽에서는 구인난을 겪고 있다. 기업은 쓸 만한 인재가 없다고 아우성이고 취업준비생은 저주받은 세대라며 한탄한다. 전자신문은 이 같은 미스매치(불일치)가 구조적인 문제지만 노력 여하에 따라 충분히 해결 가능하다고 자신한다. 특히 양방향성을 보유한 IPTV의 첨단 기술을 활용, 취업자와 기업 간의 매칭, 데이터 방송 연계 등이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믿는다. 전자신문이 취업 시리즈를 시작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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