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기술산업협회(회장 이일로)는 다음 달 18일부터 20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국제 방송기기 전시회(인터비 2009)에서 ‘한국방송기술홍보센터(KBTC)’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홍보센터에서는 국내 우수기술을 홍보하고 일본 전시회에 모여든 아시아 각국의 바이어와 상담할 수 있는 자리를 갖는다.
이 전시회에서 국내 기업들은 독립형으로 전문관에 분산해 설치되기 때문에 홍보센터에서 한국기술을 전체적으로 홍보한다. 인터비는 아시아지역 최대 방송기기 전시회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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