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은 그 이름에 걸맞게 참가부스가 일찍이 동났다. ‘신재생에너지관’ 등 4개의 대주제관과 ‘LED·고효율 조명관’ 등 국가 신성장동력을 상징하는 4개의 특별테마관을 비롯해 총 587부스가 가득 들어찼다. 역대 최대 규모다. 그만큼 녹색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방증이다. LG전자와 삼성·효성·현대중공업 등 대기업들도 최신 녹색기술을 앞세워 참가했다. 중소기업도 이에 질세라 특화된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는 물론 중국과 호주·독일·일본 등 총 12개 국가의 최신 녹색기술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주요 출품업체를 소개한다.
유창선기자 yu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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