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벤처기업협회(협회장 서진천)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09 국제자매도시바이어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멕시코·러시아·브라질·EU(루마니아)·베트남·터키·호주 등 7개국 바이어가 초청됐다. 경기벤처기업협회는 이번 상담회를 계기로 수원시 관내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이 보다 활성화 할 것으로 기대했다. 수출상담회 참가비 및 통역비는 무료이며, 전자·정보통신·보안·건강 한류 제품 등 전품목에서 내수위주 기업도 참가할 수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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