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와 문서에도 국제기록경영인증제도가 도입될 예정인 가운데 이를 설명하기위한 국제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원장 남인석)은 오는 8일 서울 63빌딩에서 국제 기록경영시스템표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에는 국내외 기록전문가를 초청해 국내 기록관리 실무자에게 국제 기록경영시스템표준의 제정 의미와 파급 효과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국제기록경영시스템 인증제도는 미국, 중국, 호주 등에서 도입 준비 중이다.
기술표준원 측은 “지식기반사회에서는 기업의 경쟁력이 핵심지식을 얼마나 보유하느냐에 따라 좌우된다”며 “이번 콘퍼런스 개최는 국내 관련업계 내의 정보공유 차원에서 그 중요성이 부각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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