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문화부 국감 "의사봉 머리가 어디갔지" 발행일 : 2009-10-06 15:55 업데이트 : 2014-02-14 21:44 지면 : 2009-10-06 1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5일 세종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고흥길 위원장이 야당의 항의에 정회를 선포하며 의사봉을 내리치던 중 머리 부분이 떨어져 나가자 황당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날 국감에서 야당은 지난달 정부와 한나라당의 당정협의에서 미디어법 통과 후의 대책 등을 논의했다며 ‘사전모의’를 주장, 초반부터 날선 공방이 이어지며 파행을 빚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