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서울역과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디지털전환 홍보를 위한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방송통신위원회 및 소속기관 직원, 지상파 방송사업자 등이 참여하고 있는 한국지상파디지털방송추진협회(DTV코리아), 한국전파진흥협회 직원들이 참여했다. 정부는 2012년 12월 31일까지 아날로그 텔레비전방송을 종료하고 디지털방송을 전면 실시할 예정으로, 현재는 아날로그와 디지털방송을 동시에 하고 있으며 디지털방송의 전국 커버리지는 86.6%를 확보한 상태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