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엠씨(대표 임영현)는 스위스에 본사를 둔 의료기 유통업체인 라이프에피스팀 그룹으로부터 통증치료기 페인스톱퍼 50대를(275만달러)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스위스의 첫 수출을 계기로 향후 유럽 지역에서 수출이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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