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이어코리아(대표 양승하)가 중소기업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인 ‘어바이어 IP 오피스’의 최신 버전을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전화상담 직원, 무선 근무자, 고객 응대 사원 등 6가지 역할별 솔루션을 제공해 업무별 담당자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또 하드웨어 지원 용량이 대폭 늘어나 하나의 시스템에서 384명의 사용자를 지원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콘퍼런스 수용 용량도 종전 64개 그룹으로 구성된 단일 브리지에서 두 개의 브리지로 늘어났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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