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는 17일 이사회를 열어 문과대학 장영태(65) 교수를 제16대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홍익대에 따르면 장 신임 총장은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대학원에서 석사를, 고려대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1982년 홍익대에 부임해 교무부처장, 연구처장, 문과대학장, 대학원장, 관리담당 부총장 등을 역임하면서 교육환경 개선에 핵심적 역할을 했다. 장 신임 총장의 임기는 이번달 30일부터 3년간이다.
[연합뉴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부고] 박정훈(서울 송파갑 국회의원)씨 부친상
-
9
[인사] NH투자증권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