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업체 화우테크놀러지(대표 유영호 www.fawoo.co.kr)는 발광다이오드(LED) 제품 ‘루미시트(LumiSheet)’로 광고용 ‘유엘(UL)’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UL’은 미국에서 판매하는 전기·전자·소방 관련 제품에 적용하는 안전규격이다. 관련 제품을 미국에 수출할 때 넘어야 할 관문인 셈.
화우테크놀러지 측은 “올 초 ‘UL’ 인증을 획득한 ‘루미다스-H’와 함께 ‘루미시트’를 북미시장을 공략하는 확실한 발판을 다졌다”며 “북미지역 합작사 일루미네이션-FT와 대리점 판매망을 이용해 공격적인 영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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