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화학·제약·액정 회사인 독일 머크의 한국 지사 머크주식회사(대표 유르겐 쾨닉)는 ‘생명과학 연구자를 위한 머크 젊은 과학자상’을 제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은 ‘대한생화학·분자생물학회’와 함께 생명과학분야의 젊고 유능한 과학자를 발굴하기 의해 마련됐다. 머크와 대한생화학·분자생물학회는 젊은 과학자상 운영위원회를 설립해 첫번째 수상자를 공모받고 있다. 생명과학연구 전분야를 대상으로 최근 2년간 우수 SCI 저널에 게재된 생명과학분야 연구논문의 제1저자로 석박사과정의 대학원생, 박사 후 연구원, 박사급 이하 연구원을 대상으로 하며 해당 연구를 수행 연구기관이나 연구실의 연구 책임자 및 교수는 제외한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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