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석채)가 15일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와 보안기술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양 사는 이날 제휴로 신종 악성 프로그램 확산 방지를 위해 기술적 상호 협력을 공고히 해 안정적인 클린 인터넷 서비스 제공과 상호 공동 이익 증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KT와 이스트소프트는 7.7 DDoS 대란과 같은 침해사고 발생시 악성 프로그램에 의한 DDoS 확산 방지와 고객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백신 업데이트 등 다양한 보안기술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박태일 KT 네트워크운용본부장은 “날로 지능화되고 있는 악성 프로그램으로부터 KT 고객을 보호함과 동시에 클린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