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이란 다탁(Datak)텔레콤에 휴대 인터넷(모바일 와이맥스) 상용 장비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다탁텔레콤은 이달부터 모바일 와이맥스 통신망 구축한 뒤 내년 2분기에 ‘와이맥스 웨이브 2’ 상용 서비스를 테헤란 지역에서 시작할 계획이다.
김운섭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부사장)은 “중동 전역으로 삼성 모바일 와이맥스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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