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정보통신(대표 이용호)은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위치한 장애인근로사업장인 사회복지법인 한국소아마비협회 정립전자(이사장 이완수)와 생산과 기술협력을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연이정보통신는 최근 정립전자에 전자부품 표면실장(SMT)용 장비 1개 라인을 무상 제공한 데 이어 향후 다양한 신규 사업에도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이완수 정립전자 이사장은 “사회적으로 소외된 장애인근로사업장에 중견기업에서 안정된 생산물량 공급과 기술 지원,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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