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진규 한국발명진흥회(KIPA) 회장은 10일 태국 왕실을 방문, 부미볼 애듈랴데 국왕에게 발명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 ‘발명가 특별상’을 헌정했다.
이번 방문은 태국국립연구협의회(NRCT)의 요청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한국과 태국간 발명 교류를 위해 추진됐다.
태국 국왕은 우리나라의 물레방아와 같은 수질 정화장치(CHAIPATTANA AERATOR)를 발명한 바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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