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신화와 야망=인터넷 세계를 알기 위해 가장 먼저 알아야 하는 기업은 단연 구글이다. 이 책은 구글 신화가 어떻게 가능했는지 설명한다. 구글이 왜 인터넷 시대에 가장 중요하고, 가장 혁신적이며, 가장 야심찬 기업으로 평가받는지 보여주면서 구글 신화이면에 감춰진 구글의 실패 사례도 분석한 결과를 제시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구글이 ‘악덕기업이 되지 말자(Don’t be a evil)’라는 모토를 제대로 실현하고 있는지 정말 착한 기업인지 검증하고 있으며 세상 모든 정보를 집대성 하겠다는 야망을 품은 구글의 미래전략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한다. 랜달 스트로스 지음, 일리 펴냄.
◇웹 이후의 세계=제목이 인터넷 이후의 세계라는 것이 가능하기나 할까 하는 의문을 불러 일으킨다. 우리 사회가 겪는 변화의 동력원을 조망하는 책이다. 이 책은 인류의 행동을 변모시키고 나아가 우리의 인지 능력 및 지능까지 극적으로 변화시킨 전대미문의 네트워크 시대를 살아가는 현상을 살펴본다. 산업을 넘어 세계가 되어 끊임없이 융합하고 해체하며 우리에게 변화를 종용하고 있는 지식과 정보의 네트워크, 클라우드, 그린 IT, 서비스화, 가상화, 소셜, RIA/UX, SOA와 매시업, 모바일과 위치 정보 등에 대해 긴 안목으로 다뤘다. 김국현 지음, 성안당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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